
오늘은 1주동안 해왔던 미니 팀 프로젝트의 결과 발표를 2024년 4월 19일 금요일에 팀원들과 긴장하며 발표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사실 한게 그리 많지 않았기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모두 발표를 하게됐죠 그런데 음...
다른 조에서 준비한게 너무 많아도 탈이네...


준비하게 하기위해 저희 조의 팀장이었던 분과 팀원분들의 노력으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허나 팀장님께서 하고자 하는 의지에 기대어 그런가 PPT 준비에 플레이 영상 준비까지 하시며 당일 완성이 되었기에 최대한 열심히 만드시며 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졌죠, 그래서 발표를 해야하는 제 입장에선 부족하다고 느낀 내용에 충분한 의미를 담고 싶었고 깔끔한 설명을 하며 길게 늘리려 고민하게 됐죠.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열심히 설명을 하게 됐고 그렇게 간단한 설명회는 그런식으로 마무리 짓게 됐으나 이제 저희가 해왔던 부분들에 대한 반성회를 해야겠죠.
가장 큰 반성은 의사소통은 싸워도 해야한다는것 같다.
저희 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서로의 의사소통이 원활히 진행 되지 못했다는 것과 그것에 대한 반성으로 다음에도 이런일이 있다면 틈만 나면 말을 걸고 현재 상태와 진행에 대해서 막히는 부분은 없었는지 혹여 있다면 어떻게 같이 고쳐나아가야 할지, 그리고 Git을 쓰고있다면 Merge를 할때 겹친다거나 빼버린다거나 하진 않았는지가 가장 큰 부분이었으며 그 다음 부분은 선택적으로 해야하는 것이지만 무조건적으로 배분은 공평하게 해보는것을 해야만 한다 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겁먹을 필요없는 초짜입니다. 그렇기에 누군가 느리고 누군가 빠른건 당연한것이고 이것은 회사에 들어가도 당연한 것이 되겠죠 그러면 팀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빨리 끝낸 인원이 느린 인원을 도와주고 서로 상부상조하며 팀워크를 배워나가야 하는것이었는데 가장 기초적인 실수를 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 아쉬움이 깊게 남는 금요일이 됐던것 같습니다.
트러블슈팅( TroubleShooting )은 C#(코딩)을 배우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
제가 다른 사람들의 과제 발표를 보면서 느꼈던 부분 입니다. TIL을 쓰며 그저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이 중요한 게 아닌 오늘 일어난 트러블에 관해서 항상 그것을 저장하고 언제든지 글로 써내려갈 준비를 하며 문제에 대한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과정에 대해 공부 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부분이 미숙했고 다음부터는 절대 놓치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다짐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문제는 해결하는것이 아닌 다음에도 같은 일이 일어났을때 그것을 해결해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실수를 줄여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했었죠.
한 주의 마무리를 위해.
글을 써내려갈때 참 많은 고민을 했던것 같습니다. 코딩이 막혀도 봐야 하는게 아닐까 하며 스스로 배울 기회를 놓친것 같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1주차이고 남들이 흘린것도 다시보고 주워 먹을 생각하며 공부에 매진을 해야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어려울것이 당연한 것이고 이것에 기죽을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코딩을 공부하는 수강생, 혹은 학생 분들에게 존경한다는 마음뿐 입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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